실검은 언론 보도와 검색 급상승 같은 공개 신호를 자체 알고리즘으로 조합해 지금 한국에서 빠르게 떠오르는 키워드 10개를 5분마다 보여 주는 서비스입니다. 특정 포털의 공식 실시간 검색어가 아니며, 검색량 그 자체가 아니라 여러 신호를 합친 ‘급상승도’로 순위를 매깁니다.
01여섯 가지 신호와 비중
키워드마다 아래 여섯 신호를 0~100점으로 바꾸고 비중대로 더해 급상승도(0~100)를 냅니다. 점수는 다른 키워드와 비교해 정하는 상대 점수가 아니라 고정된 기준으로 바꾼 값이라, 시간대가 달라도 같은 눈금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. 순위가 5분마다 크게 흔들리지 않도록 직전 점수와 부드럽게 섞습니다.
- 보도 속도
- 30%
최근 1시간 기사 수가 같은 시간대 평소(24시간 기준선)보다 얼마나 늘었는지.
- 언론사 다양성
- 20%
몇 곳의 언론사가 다루는지. 한 언론사가 30분에 3건 넘게 써도 3건까지만 셉니다.
- 검색 관심도
- 20%
Google 급상승 검색어(한국)와 NAVER 검색어 트렌드(일 단위)에서 그 말이 실제로 많이 검색되는지.
- 증가율
- 15%
직전 30분보다 최근 30분에 기사가 늘었는지.
- 신선도
- 10%
이슈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됐을수록 높습니다.
- 지속성
- 5%
잠깐 반짝인 말보다 한동안 이어지는 이슈에 조금 더 줍니다.
02순위에 오르는 조건
- 최근 1시간에 서로 다른 기사가 3건 이상이고 언론사가 2곳 이상이거나, 지금 Google 급상승 검색어(한국)에 오른 말이어야 합니다. 기사 없이 검색 급상승만 있는 말은 한글 검색어일 때만 넣고 점수를 절반으로 줄입니다.
- ‘목표’·‘반등’처럼 혼자서는 무슨 일인지 알 수 없는 일반명사, 언론사 이름, 숫자만 있는 말은 뺍니다.
- 같은 사건을 가리키는 말은 하나로 묶고, 나머지는 관련 키워드로 보여 줍니다.
- 운영자는 순위를 올리거나 내리는 조작을 할 수 없습니다. 정책에 어긋나는 키워드를 빼는 것(차단)만 할 수 있고, 모든 차단은 사유와 함께 기록됩니다.
03“왜 뜨나요?”
키워드 상세에는 그 키워드를 다룬 주요 기사 제목과 원문 링크를 보여 줍니다. AI가 기사 제목으로 쓰는 자동 요약은 아직 공개하지 않습니다 — 제목에 없는 사실이 섞이지 않는다는 검증을 통과한 뒤에 제공합니다.
04데이터 출처
- 언론사 RSS. 기사 제목·링크·언론사·시각만 저장하고 본문·요약문·이미지는 저장하지 않습니다. 기사는 원문 링크로 이어집니다.
- Google Trends 기반 신호 포함 — Google 급상승 검색어 RSS(한국). Google 이미지는 쓰지 않습니다.
- NAVER 검색어 트렌드 — 일 단위로 검색이 늘었는지 확인하는 보조 신호입니다.
05갱신 주기와 보관
5분마다 새로 모으고 다시 계산합니다. 화면의 기준 시각과 ‘n분 전 업데이트’로 확인할 수 있고, 15분 넘게 새 순위가 없으면 지연 안내가 뜹니다. 기사 데이터는 7일 동안만 보관하고, 순위 기록(Top 10)은 계속 남깁니다.
차단 기준과 정정·삭제 요청은 콘텐츠 정책에 있습니다.